AshRock

존엄사가 허락된다면

끔찍한 질병이나 노화에도 존엄사를 선택하지 않고, 살아가기로 결정한게 된다. 주체성이 생겨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, 대부분 사회적인 시선을 견디기 어려울 것 이다. 살아있다는게 민폐라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까.